낚였다는 생각이 들지 않기를 바라며,
나는 디워를 볼 날을 기다린다......
아마도 본 사람들의 평가가 그럭저럭 괜찮아질때 쯤 디워를 보게 될 것이다.
내 주위에서의 평가는 그다지 썩 좋지는 않다.
너무 기대가 컷기 때문일까? 아니면 단순히 취향 차이일까...
그래도 난 디워를 꼭 보고싶다.
왜냐하면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싶기 때문이다.
조심스럽게 그 때 까지는 평가를 미루도록 하겠다.
그 날은 영원히 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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