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선생은 안만나는게 낫다.
그저 좋은 대학 보내고 잘 가르치는게 좋은 선생이이지.
그리고 카르페디엠은 현재를 즐기라는 뜻이 아니다.
현재에 최선을 다하라는 뜻인데. 오역인지 헛소리를 해놧어.
저런 선생이 고3반 맡으면
애들 지잡대 예약인듯.
글고 옹호하는 애들도 말은 그렇게 해도.
자기들 자식이 저 선생 밑으로 들어간다고 하면
전학보낼거면서 무슨 ㅉㅉㅉ
아무리 그래도 선생은 정도가 있어야지. 학교는 공부하러 가는게 기본 베이스다.
무슨 놀러가는곳이 아니야.
무슨 초등학교 선생이라서 애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거면 몰라도.
고3인 애들한테 저러는건, 좀 아니올시다다.
게다가 결과적으로, 닐인가 하는애가 죽었잖아?
책상위에 올라가서 캡틴 오마이 캡틴 외친다고 교육이 완성 되는게 아니다.
적어도 감성을 심어주는것도 정도껏 해야지.
일단은 밥벌이라도 할 수 있게 어느정도 학력을 만들어줘야 하지 않은가!
결국 89년도에 졸업한 저 제자들이 지금 뭘하고 있을까?
디트로이트 부랑자나, 이라크에 있을수도 있겠군.
공부를 해라 공부를 해서 천하대에 가라!!
400!!!400!!!400!!!400!!!400!!!400!!!400!!!400!!!400!!!400!!!400!!!400!!!400!!!400!!!400!!!400!!!400!!!400!!!400!!!400!!!400!!!400!!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