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15일 목요일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태풍을 부르는 나와 우주의 프린세스 - 넌 안 크냐?

진지하게 메시처럼 성장호르몬치료를 고려해보는 게 좋을 것 같다.


코난처럼 키가 존만이라도 두뇌는 고등학생이라는 설정이라면 어느정도 봐줄만한데


이건 "겉모습은 유치원생이지만 머리는 신생아"도 아니고 



빌어먹을 파블로프의 개도 십몇년동안 그렇게 살면 벌써 인간으로 진화했을거다



저번에도 무슨 스파이대작전인가로 설쳐대더니만 돈이 안벌리니까 벌써 또 설쳐대네


아오 저 능글능글한 마빡 한번 시원하게 때려주고 싶다. 



뭐라고 더 지껄여야 되겠지만 신짱구 상판데기 평생동안 보는 것도 신물나서 이만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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