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16일 금요일

월-E - ★고소당할 각오로 적습니다.★



고소당할 각오로 적습니다는 낚시고...

먼저 결론부터 말하고 이야기 하겠습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그 쥐가 요리하는 영화 있죠? 
그것 보다 더 재미있습니다.

아이들하고 같이 봐도 재미있고, 연인이 봐도 재미있는 영화 입니다.  물론, 혼자서 봐도 즐길 수 있는 영화죠.

유쾌함과 오락성과 디즈니 특유의 무난한 스토리.  쿵푸팬더도 재미있었지만, 월이는 감동까지 있네요.

제가 올해 본 영화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본 영화 입니다.

한국영화가 왜 욕을 먹는지, 이 영화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결국 영화는 기술이나 배우가 중요한게 아니라, 작가의 상상력과 스토리텔링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 영화를 보면 알 수 있을 것 입니다.

ET를 보았을 때의 그 느낌과, 토이스토리에서의 유쾌함등이 묻어나는 수작 입니다.

단연코 올해 하반기 개봉작 중에서도 가장 기대되는 작품일 것 입니다.

애니메이션SF가족코미디멜로/애정/로맨스  모두가 들어있는 종합 선물세트 입니다.

극장가서 보면 더 재미있겠죠??  개봉하면 당장 가서 볼 겁니다.

다른 글 보면 알겠지만, 저는 알바도 아니고 얻어먹은 것도 없습니다.  저는 꾸밈없는 사실만을 이야기 합니다.

별 네개 반의 가치가 있는 영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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